한국융합관광연구소에서 진행한 UN 최우수관광마을 컨설팅 진행 사항 중 울릉 나리마을 컨설팅 관련 기사(2026.5.7일자)이다.
한국관광공사 발주로 진행하는 UNTourism 최우수관광마을 컨설팅은 2026도 인제 하추리마을, 상주 함창마을, 여수 여산마을, 울릉 나리마을, 진주 승산마을, 안동 예끼마을이 대상이었으며 현재 신청이 완료된 상태이다.
발표는 10월 또는 11월로 예정되어 있다.
관련 기사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0507500245

2026년 9월 3일 한국융합관광연구소는 땡큐캠핑(캠핑장 예약 플랫폼)과 공동주관으로 양평군, 가평군의 캠핑장과 산림복지전문업(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협업할 수 있는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본 설명회는 산림복지전문업의 산림체험 전문성을 전국 캠핑장에서 활용하여 산림복지전문업의 비즈니스모델(수익성 강화)을 확장하고 캠핑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협업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것이었다.
양평군과 가평군에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캠핑장 협업 시범사업에 관심이 있는 산림복지전문업 약 30팀과 각 지자체의 관광과 담당자와 캠핑장협회 임원 그리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본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캠핑산업과 산림복지전문업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되길 희망한다.
관련 기사 https://www.kgmail.kr/news/articleView.html?idxno=644156

㈜한국융합관광연구소는 양평군청 관광과의 의뢰로 수행한 '2026 양평관광 대표간식 공모전' 의 기획·운영·시상식 전 과정을 지난 7월 10일부로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관련기사: https://www.djournal.co.kr/news/article.html?no=84727
사업 배경 및 목적
최근 지역관광 분야에서는 고유한 식문화와 지역 농·특산물을 연계한 관광 먹거리 콘텐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양평군의 경우, 지역을 대표하는 간식 상품이 아직 체계적으로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본 연구소는 양평의 지역성과 상징성을 담으면서도 맛·디자인·상품성·지속가능성 등 관광상품으로서의 요건을 갖춘 완성형 대표 먹거리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자 본 공모전을 설계·추진하였습니다.
공모전 운영
본 연구소는 공모전 공고 기획부터 접수 관리, 심사평가 운영, 시상식 및 전시회에 이르는 전 과정을 총괄하였습니다. 접수 기간 동안 총 26개 업체, 34개 상품이 출품되었으며, 외식·식품, 관광콘텐츠, 브랜드 마케팅 분야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작 10개 제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최종 선정 결과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아래와 같이 10개 제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대상 | 물 맑은 망개송편 |
| 금상 | 양평 개군 산수유 오란다 |
| 금상 | 양춘이빵 |
| 은상 | 양평버터꿀밤 |
| 은상 | 장명채빵 |
| 은상 | 우리밀 품은 쌀로칩 |
| 장려상 | 씹어볼래 느타리버섯포 |
| 장려상 | 표고버섯칩 |
| 장려상 | 쑥버무리·쑥개떡 |
| 장려상 | 연자육 단팥찰식빵·단호박찰식빵 선물세트 |
수상작 전시회 및 시상식 운영
7월 10일 개최된 시상식은 수상작 소개 및 시상, 전체 수상자 단체 촬영, 경품 추첨 이벤트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양평군청 내빈, 수상자 및 관람객 등 약 60명이 자리하였습니다.
본 연구소는 선정된 대표간식 10종을 활용한 시식 케이터링 테이블을 직접 구성하여, 참석자들이 수상작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사업의 의의 및 향후 과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통 방식의 떡·한과류부터 지역 농산물 가공식품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군이 발굴되었으며,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가 직접 개발·생산한 제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대표간식 육성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직결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한국융합관광연구소는 금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수상작의 상품 완성도 제고 및 판로 확대, 후속 공모전 기획 등을 통해 공모전→상품화→지역경제 기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본 과업은 양평군청 관광과 주최, ㈜한국융합관광연구소 주관으로 수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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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료 표지 | 발표 장면 |
2026년 7월 3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K-캠핑 육성과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시대, 캠핑관광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에 한국융합관광연구소 김현정 대표가 발제자로 참여하여 'K-캠핑 산업 현황과 트렌드 분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김용태·김선교·성일종·유상범·한기호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캠핑산업협회가 주관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였다. 정부와 학계, 산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견인할 관광 콘텐츠로서 K-캠핑의 육성 방향과 캠핑관광 활성화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였다.
김현정 대표는 국내 캠핑 시장이 팬데믹 특수의 급성장 국면을 지나 양적 확산에서 질적 성숙기로 접어들고 있다고 진단하고, 그 변화의 양상과 방향을 데이터로 짚었다.
▶ 관련 기사 :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88051
■ 성장세 둔화 속, 높아지는 '지출 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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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료 발췌: 국내 캠핑시장 규모 | 발표자료 발췌: 1인당 연간 총지출 |
국내 캠핑 경험자 수는 2023년 634만 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뒤 2024년 546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13.9% 감소하였고, 캠핑 소비 규모 역시 2023년 6조 9,449억 원에서 2024년 6조 1,236억 원으로 줄었다.
김 대표는 이러한 수치를 '캠핑 수요의 소멸'이 아니라 '시장 재편의 신호'로 해석하였다. 팬데믹 시기 급격히 확대된 야영장 공급(2019년 2,367개 → 2024년 4,146개)과 엔데믹 이후 조정된 수요 사이에 미스매치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공급 확대 이후 시장 균형이 다시 맞춰지는 과정이라고 보았다.
특히 이용자 수는 줄었지만 1인당 연간 총지출은 91.1만 원 → 109.5만 원 → 112.1만 원으로 3년 연속 증가하였고, 1회당 평균 지출은 2024년 처음으로 50만 원대에 진입하였다. 김 대표는 이를 시장의 무게중심이 '신규 캠퍼 유입(양적 확산)'에서 '기존 캠퍼의 경험 고도화(질적 심화)'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제시하였다.
■ K-캠핑 트렌드 5대 전환 'CAMPS'

[발표자료 ③: CAMPS 5대 전환 슬라이드]
김 대표는 성숙기에 접어든 K-캠핑산업의 변화를 다섯 가지 키워드 'CAMPS'로 정리하였다.
첫째, 소비 중심의 이동(Consumption Shift) — 캠핑 소비가 '무엇을 살 것인가'에서 '어디서 어떤 경험을 할 것인가'로 옮겨가면서, 캠핑용품 소비 비중은 줄고 캠핑활동 지출 비중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둘째, 캠핑장 상품·운영 고도화(Advanced Operation) — 캠핑장이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체험·편의·취향 경험을 판매하는 공간으로 진화하며, 사이트 면수 확대보다 비수기 운영, 부대 매출, 체류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셋째, 포맷의 다변화와 개인화(Multi-format Personalization) — 일반텐트 중심에서 글램핑, 설치형 카라반, 차량캠핑 등으로 캠핑 방식이 다양해지고, 반려동물 동반·혼캠·차박 등 취향별 포트폴리오형 여가로 분화되고 있다.
넷째, 플랫폼·예약·안전·관리 신뢰 경쟁(Platform Trust) — 성숙기 캠핑산업의 경쟁력은 좋은 풍경만이 아니라 예약·결제·환불·안전·관리의 신뢰에서 결정된다.
다섯째, 아웃도어 융합(Synergy with Outdoors) — 캠핑이 '머무는 장소'를 넘어 걷기·트레킹·백패킹·음식관광·지역활동을 연결하는 아웃도어 베이스캠프로 확장되고 있다.
■ "다음 성장은 더 많은 캠핑장이 아니라, 더 정교한 경험 설계에서"
[발표자료 ⑤: 결론 — 전문화·개인화·아웃도어 융합 ]
김현정 대표는 이 다섯 가지 전환이 결국 전문화, 개인화, 아웃도어 융합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수렴한다고 정리하며, K-캠핑의 다음 성장은 '더 많은 캠핑장'이 아니라 '더 오래 머물고, 더 신뢰하고, 더 자주 돌아오고, 더 다양한 활동과 연결되는 캠핑 경험'에서 나온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향후 K-캠핑의 경쟁력이 단순한 야영장 수 증가가 아니라 이동·숙박·식음·체험을 연결하는 경험 설계 능력과 운영 신뢰도에 달려 있다는 점을 제시하며 발표를 마무리하였다.
2026년 2월 9일 한국융합관광연구소는 양평군 용문산관광지 활성화 연구의 중간보고회를 진행했습니다. 용문면 지역주민 50여명과 군 관계자가 모두 모인 자리에서 양평군의 핵심 관광자원인 용문산을 어떻게 활성화할지에 대한 진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융합관광연구소는 양평군의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발전을 큰 방향으로 설정하고 직접적인 이해관계자인 용문면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인터뷰, 설문조사와 더불어 관광객 설문조사까지 모두 진행하면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의견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이론적 접근을 통해 테마파크 속성, 관광랜드마크 속성, 지속가능발전, 생태관광 속성, 아웃도어관광 속성 등에 대해 지역주민 및 이해관계자들에게 설명하며 지역이기주의, 편파적인 관점 등을 탈피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만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제 용문산은 단순한 용문사 은행나무가 있는 노후화된 관광지가 아닌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천하는 관광지가 될 것입니다.
아래는 관련기사 링크입니다.
https://www.kitvnews.co.kr/news/article.html?no=1565246
http://www.ypsinmungo.com/m/page/detail.html?no=8423

김현정 박사(한국융합관광연구소 선임연구위원)는 2025년 12월 10일 베트남 꾹프엉 국립공원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Korea–Vietnam KOPIST Outreach On-site Workshop’에 전문가로 초청되어 연사로 참여했다. 본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KTO)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현장에는 베트남 관광 공무원과 국립공원 관계자, 지역 이해관계자가 참석해 생태관광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반 관광(CBT) 모델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워크숍은 3명의 연사(한양대학교 관광학부 김남조 교수, 한국융합관광연구소 김현정 박사, TDI 신재윤 팀장)가 세션 발표를 진행하고, 이후 패널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대상지의 현황과 전략을 심층 논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김현정 박사는 Session 2에서 「Key Strategies and Case Studies in Tourism ODA」를 발표하며, 관광 ODA의 효과가 지역에 축적되기 위한 핵심 조건으로 ▲관광 가치사슬 분석을 통한 지역 공급사슬 연결 ▲관광 거버넌스 구축 ▲관광 역량 제고 등 3대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질의응답에서는 ▲공원 수요와 CBT 공급을 연결하는 실행 구조 ▲베트남 행정체계를 고려한 협력 거버넌스 설계 ▲인적역량 강화 재원의 지속가능한 조달 방식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CBT 투어·홈스테이 가격에 소액의 교육기여금(Training Contribution)을 포함해 지역 인재양성 기금을 축적하는 방안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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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사진 | 워크샵 주요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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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토론 | 패널토론 |
한편, 이번 현장 워크숍과 꾹프엉 생태관광·지역문화 연계의 가능성은 베트남 현지에서도 기사로 소개되었다.
이번 현장 워크숍은 단순한 관광개발 논의를 넘어, 관광 ODA(공적개발원조) 관점에서 ‘생태자원 보전–지역 소득–역량강화’가 연결되는 실행모델을 현장에서 함께 설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동원 소장은 2025년 11월 12일 시흥시의회에서 주관하는 정책토론회에서 "도심형 워터프론트, 물왕호수"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시민들의 호수였던 물왕호수를 이제는 지역문화의 집결지, 트렌디한 디자인 도입, 모두를 위한 포용적 공간으로 제 구축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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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8차 한국관광학회 경북·경주 국제학술대회』에서 한국융합관광연구소 김현정 선임연구위원, 허욱 연구원 최우수논문상 수상
한국관광학회가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제98차 한국관광학회 경북·경주 국제학술대회』 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APEC 시대의 지역관광: 지속 가능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국내외 관광학자 400여 명 이상이 참석해 학문적 교류와 담론의 장을 이끌었다. 대회 기간 동안 국내 논문 90여 편과 영어 논문 50여 편 등 총 140편 이상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발표되며, 국내외 학계의 관심을 모았다.

이 가운데, 한국융합관광연구소 김현정 선임연구위원과 허욱 연구원이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활성화를 위한 관광생활인구, 이들은 어떻게 형성되는가?」라는 논문이 주목을 받았다.
최근 ‘관광생활인구’는 인구감소지역에서 주민등록인구의 감소로 인한 사회·경제적 영향을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연구는 반복적으로 특정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자들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들이 어떻게 ‘관광생활인구’로 전환되는지를 질적 접근을 통해 분석하였다. 특히 방문 과정에서 개인이 경험하는 내적 변화와 지역과의 관계 심화 과정을 탐색하며, 관광의 사회적 기능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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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의 마지막 날에는 폐회식과 시상식이 함께 열렸으며, 해당 논문은 전체 발표작 가운데 우수한 논문에 수여되는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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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을 통해 한국융합관광연구소는 인구감소지역과 관광생활인구에 대한 학문적·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실증적이고 창의적인 연구를 지속하며, 관광학 발전과 정책 실현을 위한 학술 교류의 장에서 그 역할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융합관광연구소 김현정 선임연구위원은 2024년 11월 7일 용인시 모현야영장에서 개최된 "2025 캠핑산업 트렌드 세미나"에서 "캠핑 트렌드 분석 : 국내외 최신 캠핑트랜드 분석과 대응"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였다.
약 50 여 명의 캠핑업계 관계자가 신청한 세미나에서 캠핑산업의 범위와 현황, 트렌드와 향후 대응에 대해 발표하였다.
강의는 총 4개 파트로, '캠핑산업 현황과 전망'에 대해 경희대학교 김학준 교수, '2025 트렌드 코리아'에 대해 트렌드코리아 공저자 한다혜 박사, '캠핑산업 관련 정부의 정책과 제안'에 대해 한국캠핑산업협회 석영준 사무총장이 발표하였으며, 김현정 선임연구위원은 세번째 강연 시간에 '캠핑 트렌드 분석'에 대해 발표하였다.
강의는 캠핑산업의 발전을 위해 가치사슬분석을 통해 캠핑산업의 범위를 살펴보고, 산업수명주기를 통해 살펴본 일본, 미국, 한국과의 비교를 통해 현 한국의 캠핑 전망과 그에 따른 대응내용을 다루었다. 또한 아웃도어 레크리에이션으로서 캠핑의 위상과 특성, 그에 따른 소비자 유입의 방향성 등을 다루었다.
결론적으로 1. 캠핑을 목적에서 수단으로(자연, 활동, 문화 활동과 함께 즐기는 캠핑), 2. 캠핑문화 발전을 위한 노력에 집중, 3. 캠핑 교육의 확장 이라는 거시적 차원의 대응 방향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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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 개요>

지난 7월 10~12일 2박 3일간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제96차 한국관광학회 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첨단기술 시대의 지역관광 활성화 전략과 혁신’이란 주제로 남해안 시대 관광 1번지로 노력하고 있는 여수시에서 개최되었다.
여수시 보도자료에 따르면 3일간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10개국 1,500여 명의 연구자들이 참가, 140여 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되었다. 연구논문 발표는 학술연구세션과 특별세션으로 나누어 지고 학술연구세션은 다시 일반연구논문세션, 신진연구자세션, 사례연구세션으로 구분된다.
한국융합관광연구소에서는 김학중 연구위원이 일반연구논문세션에 참가하였다. ‘지역주민 및 관광자의 오버투어리즘과 관광 품질 만족 인식 차이 연구: 부산광역시 영도구를 중심으로’란 제목의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관광의 부작용 중 하나인 오버투어리즘 현상에 대해서 지역주민과 관광자의 시각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같은 대상지임에도 서로 간 체감하는 오버투어리즘 현상은 상이했으며, 지역주민이 상대적으로 불편함을 드러냈다.
<지역주민과 관광자의 오버투어리즘 인식 수준 비교(연구 결과 일부)>

앞으로도 한국융합관광연구소는 이러한 학술활동 참여를 통해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자 한다. 차기 학술대회에서도 참신하고 시사성 있는 연구결과 발표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